2009~2011.5 [비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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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2010.09.09 True Music

(어떤 악기를 더 배우고 싶은지?)
어.. 예를 들면 뭐 저도 드럼도 배우고 싶구요, 드럼도 배우고 싶고 뭐, 굉장히 많아요.

베이스도 배우고 싶고, 바이올린도 배우고 싶고. 너무 많아서 뭐.. 네.. 딱.. 못할 것 같아요. 네.

 

 

바퀴벌레  2010. 한국TV드라마 28호
(제일 무서운 것은?)

바퀴벌레(웃음)

 

 

반끼씩만 먹었어요  2011.04.25 김희철의 영스트릿트
용화 : 일단 어.. 저는 닭가슴살이랑, 닭가슴살이랑 바나나만 먹고 한 2주동안 하니까 좀 빠지더라구요.

         쭉 빠지다가 그러다가 살짝 이제 너무 안먹으면 또 속이 너무 안좋아지니까
희철 : 몸도 안좋아지고, 힘도 들고.
용화 : 몸도 안좋아지니까 이제 거의 반끼씩만 먹었어요 저는.
희철 : 조금씩 조금씩
용화 : 되게 조금씩 조금씩.
희철 : 운동이나 이런건 따로 안하구요?
용화 : 매일 뛰었죠. 매일 유산소 운동 하면서. 그러니까 진짜 쫙 빠지더라구요.

 

 

반음 뭐? 미파시도잖아  2011.04.24 Mnet M SOUND PLEX - CNBLUE 1부(미방송분)
(종현은 반음을 알고 있는 용화가 부러웠다는 말을 하면서)
반음 뭐? 미파시도잖아. (종현 흉내내는) "어? 그게 왜 반음인가..."

미파시도는 반음인데 왜 그걸 나한테 물어보는거야? 뭐 이런식으로 된거죠.

 

 

반주  2010.02.24 MNet CNBluetory
(CNBLUE의 팀워크란?)
저희 네명이서 곡을 쓸 수 있고 저희들만의 색깔을 같이 만들어간다는 것에 있어서 곡이랑 저희 장르를 만들어간다는 것에 있어서 정말로 어.. 돌아다니는 반주!

 

 

발전 가능성  2010.10.18 fmcocolo

그러니까 앞으로 더 발전 가능성 있는 (다들 웃음 터지는) CNBLUE라고 생각합니다.

 

 

방출하면 큰일날지도 모른다  2011.04.10 경향신문
(타이틀곡 쓸 만한 가능성이 큰 멤버는?)
정신 : 용화형이 만들어 놓은 곡이 좋은 게 많다.

종현 : 내 노래는 수록곡 스타일인데 용화형 곡은 대중적이고 임팩트가 있어 타이틀이 될 만한 곡이 많다

용화 : 써놓은 곡은 많다. 방출하면 큰일날지도 모른다(웃음).

         민혁이 곡도 좋다. 멜로디도 섬세하고 처음 쓴 곡이 내 첫 곡보다 훨씬 좋아서 살짝 질투도 했다

 


방치  2010.11.30 KBS 1 vs 100

곡을 계속 쓰고 있고, 앨범에 실리진 않았지만 방치되어 있는 곡은 꽤 많습니다.

 

 

배려  2010.09.10 Ch7 KanPak

(신우 캐릭터와 실제 성격이랑 비슷한지?)

신우라는 캐릭터는 약간 어른스럽고 조용한 캐릭터라면, 저는 좀 약간 활발하고 장난끼도 있는 성격이구요.

그렇지만 여성분들을 배려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배우 정용화  2010.10.03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수상소감
안녕하세요, 정용화입니다. 오늘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 제가 참석하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구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정말 많이 사랑해 주셔가지고 정말 감사드리구요.

또 정용화 그리고 강신우 역할도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늘 열심히 하고, 뭐든 다 잘할 수 있고 또 드라마에서 조만간 멋진 연기로 여러분들에게 또 앞에 꼭 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CNBLUE 정용화가 아닌 배우 정용화도 많이 기대해주시구요..

 

 

배 위에서 라이브 하는 느낌  2011.02.02 FM Yokohama 84.7 K-POP! NOW CNBLUE인터뷰

정신 : 대만에서 프로모션 했을 때는 무대가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이렇게 열광을 해주셨는데 응원을 해 주시니까
         스테이지가 움직이더라구요. 그래서...
용화 : 일어나시면..
정신 : 일어나서 이렇게 환호를 해 주시면은 스테이지가 막 덜컹덜컹 움직여서 그때 저희가..
용화 : 저희 정말 배 위에서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배 위에서 라이브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무대 위에서가 아니라 배 위에서...

 

 

백배 천배로 갚아 드리겠습니다.  2011.05.06 달고나
(사촌형에게 메세지)
진짜 옛날 팝송 형이 계속 들려주고, 뭐 보이스 투 맨 노래도 듣고 본조비 노래 들으면서 진짜 가수의 꿈을… (이휘재 : 반좌비) 반좌비 노래 들으면서 제가 꿈을 꿨는데 진짜 백배 천배로 갚아 드리겠습니다, 형.

 

 

밴드  2010.06.24 OSB 인터뷰

저희들 때문에 밴드를 시작하고 기타를 배우고 그렇게 하신다는 분들 이야기를 들으면 굉장히 뿌듯하구요.

나중이 되면은 저희와 같이 어깨를 나란히 해서 밴드로 탁 뭉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밴드 보그걸 2010년 7월호

(많은 이들이 아이돌과 밴드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고 생각한다.‘씨엔블루는 과연 밴드인가?’에 관한 갑론을박 역시 데뷔 후부터 쭉 여전하다)

솔직히 데뷔 전에도 그런 말들이 있을 거라고 예상하긴 했다.

만약 내가 씨엔블루 멤버가 아닌데 우리 같은 밴드가 나왔다면 나도 그렇게 생각했을 거다.

밴드의 개념을 잘 모르던 시절에는 나 역시 밴드는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인디 밴드가 최고이고, 음악 스타일이 하드코어에 가까울수록 밴드 정신이 강하다고 생각했으니까.

우리는 분명히 대중을 겨냥한 밴드다.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에게 밴드 정신이 없는 건 아니다.

밴드마다 각자의 캐릭터가 다를 뿐이지,음악을 사랑하는 중심이 다르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밴드 2010.08.12 MNet The Beatles Code

선배님들 앞에서 이렇게 어렵게 음악하신 거에 비해서 저희는 정말 너무 편하게 하는 것 같아서 무슨 말을 드려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그냥 어.. 더욱더 밴드가 발전해서 누구나 밴드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양.. 빨리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밴드 2010년 12월호 FLIX

(CNBLUE의 아이덴티티와 세일즈포인트에 대해 들려주세요.)

동방신기나 BIGBANG 선배들은 춤을 잘 추는 그룹으로 알려져있는데, CNBLUE는 "밴드"로서 저희 색깔을 내고 싶어요.
라이브를 메인으로 한 라이브 밴드로서의 음악성을 추구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른 밴드와 차별화된 멋진 밴드가 되는 것이 지금의 목표죠.
그러기 위해선 모두 저희들이 작사, 작곡한 음악들로 채워질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거구요.

세계의 모든 이들이 저희 음악을 듣고, 울고 웃을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밴드를 계속해나가고 싶습니다.

 

밴드 2010.12. 한국어 저널 35호
(그럼, 국적 불문에다, 폭넓은 연령층에게 지지를 받는 이유에 대해서 본인들은 어떻게 분석하는지?)

역시, 밴드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 있는 음악을 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밴드의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아요

 

 

밴드화  2010.02.11 MBC 라디오 김범수의 꿈꾸는 라디오

(커버곡에 대한 이야기 중)
굉장히 많았는데, 하다 하다가 요새는 진짜 뭐.. 저희 일단 목표가 장르를 불문하고 밴드화시키는게 저희 목표였어서,

알앤비도 되게 많이 어쿠스틱 버전으로 시도도 많이 하고 있고. 다시 만들어 가고 있어요.

예전에 했던 것 보다는 요새는 다시 만들어 가고 있는.

 

 

밴~맬~송  2010.12.25 우리 결혼했어요
밴~맬~송

 

 

벽을 깨고 싶어요  2011.03.21 FIRST STEP_Press Conference 뉴스엔
밴드 음악이라면 장르 구분 없이 좋아해요.

이 모든 것을 우리 색깔로 표현하려 노력하고 있죠. 밴드로서 씨엔블루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아직까지 '밴드', '록'이라고 하면 강한 이미지만 떠올리잖아요. 벽을 깨고 싶어요.

 


별 2015.04.13 음악풍운방 

별,그대 공연당시 띄워진 글귀


사람들은 아이돌이란 언제나 밝게 빛나는 과 같다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더욱 빛나는 건 팬분들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한번도 만난 적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가장 친한 친구보다도 서로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팬분들이 보내주는 따스함은 제가 용기있게 이 길을 계속 걸어갈 힘을 줍니다.

처럼 밝게 빛나는 당신과 언제나 함께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더욱 근사한 날들을 기대합니다.


 

별로다  2010.07.08 MBC 라디오 노홍철의 친친

홍철 : 학교 끝나고 하교길에 막 (용화 : 아...) 있어... 기다리던 친구...
용화 : 아니요, 저는 저희 학교 고등학교.. 제가 고등학생이었다면 처음에 중학교 였던 친구들이 올라오잖아요.
         올라오면서 "아, 정용화 한번 보고 싶다" (멤버들 : 와~) 이랬던 친구들이 실제로 저를 만나고 "아이, 별거 아니네..."
홍철 : 그러지 않아도 돼...그러지 않아도 돼...
용화 : 그런 얘기 진짜 많이 들었어요.
홍철 : 여기는 친한 친구들이잖아, 타이틀이.. 다 그냥 이해해줘요. 내가 봐도 정말 그런데요 뭐.
용화 : 근데 진짜로 고등학교 올라와서 그런거 있잖아요. "어우, 진짜 별로다.."

 

 

본조비  2010.02.11 MBC 라디오 김범수의 꿈꾸는 라디오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아티스트는?)
저 같은 경우에는 어렸을 때부터 되게 막 많이 바꼈어요.

좋아하는 장르가 바뀌다가 본조비의 everyday라는 그리고 always라는 곡을 듣고 나서 ‘아! 정말 밴드가 정말 멋있는 거구나!’ 그때부터 계속 좋아하고 있습니다.

 

 

본업  2010.06.22 KBS 김승우의 승승장구

(가요대상과 연기대상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저는 가요대상이요. 아무래도 본업이 음악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볼매정  2009.12.07 ETN_연예 스테이션

(드라마를 통해서 ‘밀크남’, ‘수건남’, 또 ‘볼매남’ 여러가지 애칭을 얻으셨잖아요. 어.. 가장 마음에 드는 애칭이 있다면?)
용화 : 신혜씨가 만들어준 “볼매정”이라고. 볼수록 매력있다는 그 말이 되게 전 마음에 들어서 그 별명이 가장 좋은 것 같애요.

 

볼매정  2010. 한국TV 드라마 vol36

(함께 공연하는 씬이 가장 많았던 신혜양과는 호흡이 잘 맞았나요?)       
신혜양과는 드라마 초반부터 함께 하는 씬이 많았지만, 처음에는 서먹서먹했어요.       
하지만 신혜양이 먼저 허물없이 말을 걸어주고, 휴식시간에  찾아와 대사를 맞춰가는 동안 친해졌죠.       
신혜양은 저에게 "볼매정"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었어요.       
"볼수록 매력적인 정용화"를 줄인 말인데, 무척 마음에 들어요.        
「핸섬하다」라는 말을 듣는 것보다 「매력적이다」「보면 볼수록 매력적」이라는 말을 듣는게 더 기뻐요.    

 

 

부담  2010.02.11 MBC 라디오 김범수의 꿈꾸는 라디오

(인기가 부담스럽진 않은지?)
정말 많이 부담돼요. 하루하루가 정말 부담인데, 그래도 그런 부담들 때문에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하루하루 그렇게 부담받으면서 더욱더 해야되는데, 더 해야 되는데 더해야 되는데 이런 생각들 때문에 더욱더 느는 것 같아요. 실력 같은 것도.

 

부담  2010. 한국TV 드라마 vol36
(2010년 1월에는 한국에서도 정식 데뷔를 하고, 음악챠트 1위를 획득했는데, 어떤 기분인가요?)
예상보다 훨씬더 반향이 커서 부담되기도 했어요.       
히트했다기 보다는, 앞으로 스텝을 밟아나가는 단계라고 여기고 있고, 
여기서 방심하면 눈 깜짝할 사이에 계단에서 굴러떨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더욱이, 저희들을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밴드 음악을 대중화하고 싶은 마음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습생시절 보다 지금이 더 진지하게 연습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부담  2011.04.22 유희열의 스케치북(미방송분)
(1년사이의 많은 변화가 기분이 좋기도 하겠지만 부담스럽기도 할 것 같다는 말에)
부담 굉장히 많아요. 이번 앨범도 진짜로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가지고 걱정 되게 많이 하고,

진짜 신경을 많이 써서 이번에 앨범을 냈는데, 그만큼 진짜 많은 사랑 받아서 더 좋지만,

이제 더.. 더 발전하고 더 발전해야 된다는게 좀더 부담이 되고, 그렇지만 그런게 더 재밌는 것 같애요.

되게 재밌고. 좀더 신경 쓸 일도 많아지고 이런 것들이 너무 행복한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면..

 

 

부러워하게 만들다  보그걸 2010년 1월호
(또래들이 흔히 하는 생활 중에 경험하지 못해 아쉬운 것은 무엇인가?)
대학 생활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MT나 미팅을 경험해보지 못한 건 아쉽다.

그런데 지금 내 생활도 나쁘진 않다. 친구들이 많이 부럽지도 않고. 내가 부러워하는 것보다 나를 부러워하게 만드는게 더 나을 테니까.

 

 

부산 팸  2010.07.22 KBS Happy Together

(부산 출신 출연자들이 단결해서 손병호 게임을 잘하자)
부산 팸, 부산 팸

 

 

불 좀 지필 수 있는  2010.07.06 SBS 라디오 김창완의 아름다운 이 아침

예전에 같은 경우에는 야키니쿠를, 고기를 구워 먹는건데, 예전에는 못먹었는데, 이제 데뷔하고 나서 일본에 공연하러 다닐 때 이제는 야키니쿠를 먹을 수 있어요.

그때는 끝나고 저희들끼리 조촐하게 뭐, 라면.. 정말 돈이 있으면은 규동.. 그렇게 먹었었는데 지금은 데뷔하고 나니까 이제는 공연을, 공연이 그때에 비해면 되게 규모가 커졌어요.

그래서 공연 하고 나면은 이제는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이제 불 좀 지필 수 있는.

 

 

불안감  2010.02.17 GomTV Making the Artist

(데뷔 2주만에 1위한 소감)
그 순간은 기뻤는데 그날 삼겹살을 먹고 다시 불안감으로 바꼈어요.

그다음부턴 솔직히그.. 1등을 했다고 해서 우리끼리 파티를 열만큼의 그런 건 아니었던 것 같아요.

 

 

불편  2010.02.13 KBS 스타 골든벨
불편하면 같이 일을 못하는 그런..것 같아서 되게 빨리 친해지려고 노력해요.

 

불편  2010.07.06 SBS 라디오 김창완의 아름다운 이 아침

귀찮다고 생각 전혀 안들죠. 처음에는 지금 같은 경우에는 밥먹을 때 이럴 때는 되게 어.. 가끔 불편할 때도 있어요.

밥 먹으러 갈 때 예쁘게 먹어야 되잖아요.

그런게 되게 힘든데 다른 것들은 뭐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활동하는 걸 다 좋아해주시고 환호해주시는 거라서 그건 좋은 거 같아요.

가장 불편한거는 그냥 밥 먹을 때.

삼겹살을 되게 좋아하는데 삼겹살 같은 거 먹을 때 쌈 싸먹고 되게 크게 해갖고 먹잖아요. 그렇게 못먹으니까. 예쁘게 벌리고 막..

 

불편하게 라이브  2010.07.08 MBC 라디오 노홍철의 친친
홍철 : 요즘 기분 너무 좋겠어~저는 LOVE, LOVE도 너무 좋지만 사랑빛도.. 저희가 신청곡을 받아보면 정말 너무 균등하게 들어와요.

         이럴 수가 없잖아요. (멤버들 : 아~) 실감하시죠?
용화 : 네, 정말 간간히 라디오 틀면은 나오고 그러니까...
홍철 : 비결이 뭘까요, 비결이?
용화 : 음~(홍철 : 솔직하게, 솔직하게) 좀.. 편안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들을 때 편안해서?
홍철 : 노래가 들을 때 편안해서.
용화 : 네...
홍철 : 본인은 부를 때 편안해요? 성대결절 왔다고 그랬잖아요.
(멤버들 웃음)
홍철 : 많이 불편하신 것 같은데...
용화 : 정말 편하게 녹음했는데 불편하게 라이브 하고 있어요.

 

 

붙임성  2010. 韓流T.O.P 9월호

(자신의 매력은?)
말 그대로 부산남자입니다.
붙임성이 있고, 주위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분위기가 있어요.

 

 

블랙뮤직  보그걸 2010년 1월호
(개인적으로 어떤 음악을 좋아하나?)
힙합이나 R&B같은 블랙 뮤직을 무척 좋아한다.

시스코, 스티비 원더, 제이-지 같은 뮤지션들. 블랙뮤직을 밴드 형식으로 해보고 싶기도 하다.

 

 

  2010.01.26 KBS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Y, why 소개 중)
이 노래를 만들었을 때는 비도 오고 좀 울적한 날이었어요.

자고 일어나서 그냥 평소대로 피아노를 키고 건반을 누르고 있는데 제 집 옆에 창문이 있어요.

그래서 가 오는걸 보면서 피아노를 치다 보니까 정말로 약간 그런 제 마음이 담겼나 봐요.

그래서 이 노래를 녹음할 때나 그랬을 때 항상 진심을 다해서 부르는 그런 곡입니다.

 

  2010.10.18 fmcocolo
용화 : 어우 제가 진짜 비가 올 때.. 정말 오는 날은 미리 말해요. 비가...
종현 : 나 오늘 곡 쓴다.
용화 : 나 오늘 곡 쓴다... 항상 이렇게 말해요.
수정 : 진짜에요?
용화 : 네 전 오는 날에만 거의 쓰는 편인것 같아요.

 

  YOU MUSIC-2010년 12월호

(CNBLUE 멤버는 작사 작곡도 손수 하고 있다.[I don't know why]는 용화가 작사 작곡)

내리던 날, 집에서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만든 곡입니다.
편곡할 때도 작곡했던 날의 분위기나 감정을 가능한한 살릴려고 노력했고, 그런 분위기에 딱 맞는 감각을 표현하기 위해 신디사이저를 사용했구요.

 

비행  2009.11.18 ETN_연예스테이션-THE인터뷰
가출한 적이 없습니다. (웃으며) 아, 정말 한 적이 없구요. 가출은 정말 한 적이 없어요.

저는 부모님이나 가족 분위기도 되게 좋구, 네.. 가족 분위기도 좋구. 항상 화목했어요.

저희 집은 항상 화목하구. 부모님이랑 싸우지도 않았고...
싸운 적 당연히 있죠. 사춘기 시절 때. 근데 막~ 욕을 하면서 싸운 적도 없고.
왜냐하면은.. (스텝들 웃음 터지는) 부모님한테 욕을 들으면서 싸운 적도 없고, 부모님이 되게 잘해주셨어요.

당연히 잘해주셨겠지만 어.. 뭐라고 그래야되지? 저는 막.. 아 정말루 거짓말이 아니라 밤새면서 놀러다니고 그러지도 않았어요.

시간 맞춰서 잘 들어오고. 공부하라면 하고. 그랬었죠. 아, 정말 거짓말 치는게 아니라.. 비행.........

어, 저는 진짜 이렇게 말하면 거짓말 같아서 못 말하겠는데,

저는 부모님.. 저희 가족분위기도 되게 화목했을 뿐더러 선생님들도 되게 저를 좋아해주셨어요.

선생님들한테 잘하고. 아, 정말루! 부모님.. 네 정말루 그랬어요. 그래서 큰 비행은 없었어요.

 

 

빌보드  2010.06.24 OSB 인터뷰

저희 꿈은.. 웃으실지도 모르겠지만 빌보드챠트에 1위를 감히 저는 노려보고 싶고.

 

빌보드  2010.07.11 KBS 야행성

(30년 후의 나는?)
진짜 큰 목표인데, 빌보드에도 챠트에 한번 올라가는게 저희 목표니까.

 

빌보드  2010.09.12 SBS 하하몽쇼

이 말 하면 다 웃더라고.. 난 꽤 진지하거든. 한국인 최초로 빌보드 1위 할거야.

 

빌보드  mina 2011년 2월호
(앞으로의 목표는?)
목표는 빌보드 챠트 1위하는 것!

 

 

뼈만 남을 거에요  2011.05 엠카운트 다운 BACK STAGE CNBLUE

용화 : 저희 다이어트 중이에요.
팬들 : 아~
용화 : 네 명다 다이어트 중이에요.
팬들 : 오빠 다이어트 하지 마세요.
용화 : 뼈만 남을 거에요.
팬들 : 안돼~
용화 : 말리지 마세요. (웃으며) 뼈만 남을 거에요.

 

 

뽀뽀  2010.07.26 KBS Happy Birthday

(첫키스는 언제?)
중3말에서 고1 넘어가는 사이에.. 뽀뽀죠, 뽀뽀.

 

뽀뽀  미남이시네요 공식 가이드북 2

(그럼, 실제로 이마에 키스하는 씬에서는요?)

신혜 : 배트민턴 치러 갔을 때였나요?
         철봉에 매달려 있을 때 신우형이 뽀뽀하는 바람에 제가 떨어졌었죠?
용화 : 그랬지. (가볍게 한숨을 내쉬며) 그건 우선 태어나서 처음으로 했던 뽀뽀씬이라, 나름 굉장히 긴장했었어요.
신혜 : 아, 정말? 그러고보니 그때 가글도 썼었지?(웃음)
용화 : 하하하. 가글도 했고, 아침부터 계속 긴장했었어요.

 

 

삐에로  2010. 한국TV 드라마 vol36

저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 사람이 위안받을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요.       
상대를 웃음짓게 할수만 있다면, 자존심을 버리고 삐에로가 될 수도 있을듯.

 

  • heich_ 2015.04.14 02:26
    별 2015.04.13 음악풍운방
    별,그대 공연당시 띄워진 글귀

    사람들은 아이돌이란 언제나 밝게 빛나는 별과 같다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더욱 빛나는 건 팬분들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한번도 만난 적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가장 친한 친구보다도 서로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팬분들이 보내주는 따스함은 제가 용기있게 이 길을 계속 걸어갈 힘을 줍니다.
    별처럼 밝게 빛나는 당신과 언제나 함께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더욱 근사한 날들을 기대합니다.
  • 육태영엄마 2016.02.10 18:49
    너무 꼼꼼히 분류해주셔서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제가 퍼가도 되겠습니까??
  • mint 2016.05.03 00:50
    와~ 이런 기록들이 있어 용화씨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는것 같아요!!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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