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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11. 5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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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2010.01.15 SBS 송은이 신봉선의 동고동락
(용화가 잘 삐진다는 정신이 말에)
A형이니까.. 정신이는 오늘 집에서 한번 제 방으로 오구요.

 

A형  2010.01.26 KBS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뮤뱅에서 실패한 랩 보여달라는 말에)
정말로 상심이 컸고.. 제가 A형이에요. A형이어서 그 얘기를 나올 때마다 너무 민망하고.. 네 그렇습니다.

 

 

Boice  2010.08.21 Singapore 팬미팅
(Boice를 위해서 노래를 작곡할 의향이 있는지?)
항상 저희는 Boice를 위한 곡을 쓰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구요. 어.. 꼭 좋은 곡을 Boice를 위한 좋은 곡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기대해 주세요.

 

 

Black Dog  2010.02.05 KBS 라디오 홍진경의 가요광장

(멤버들끼리 부르는 별명은?)
제가 지어준게 몇 개 있어요, 멤버들한테.

일단 정신군 같은 경우에는 2개가 있는데, BD라고 저희가 붙여줬었어요. Black Dog이라고.

그때 예전에 일본에 저희가 블로그를 쓰는데, 민혁군이 이제 정신군에 대해서 쓴건데 강아지랑 같이 있었어요.

까만 강아지랑 정신군이랑 같이 찍은 사진인데 민혁군이 그걸 블로그에 올리면서 검은 강아지 두마리. 이렇게 적은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걸 보고 어, Black Dog이러면서 BD라고 했고.

 

 

BLINK182 <All The Small Thing>  haru*hana 2011년 5월호
(처음 커버한 노래는?)
BLINK182 <All The Small Thing>

 

 

Confusion  2010.02.03 Gom TV Making the Artist
아니 그게 아니고, 오늘 하루가 너무 혼란스러워. Confusion.

 

 

CNBLUE makes me high  2010.02.09 TVN 비하인드스타
다 죽자! 예~ CNBLUE makes me high

 

 

DJ툴  2011.01 PatiPati 2011년2월호

DJ툴에 빠져있어요. 다음 라이브 공연에서는 DJ 퍼포먼스도 보여드리고 싶어요.

 

 

four산  2010.02.01 라디오 서경석 아주 특별한 초대석
사실 저희팀이 부산 2명, 일산 2명. four산이라고.

 

 

FTIsland  2010.08.23 RazorPop

어.. 같은 회사 친구로서 그리고 홍기군과 라이벌이라기 보다는 FTIsland와 CNBLUE가 같이 피드백으로 열심히 하자는 의미를 항상 가지는 것 같아요.

 

 

FIRST STEP  2011.03.21 FIRST STEP_Press Conference

일단 FIRST STEP이라고 이름을 짓게 된 계기는 저희가 이번에 12곡이 들어갔어요.

12곡이 들어갔는데 그 중에 저희가 1년동안 뭐.. 일본에서 앨범, 앨범을 냈었고 그 곡들을 모아서,

저희가 정말 좋아하는 곡들을 모아서 번안을, 번안을 하는 과정이 있었고. 그리고 신곡이 3곡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 준비를 하는데 있어서 좀더 뮤지션으로서 그리고 CNBLUE의 방향성을 한발짝 진짜 내딛는다는 그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FIRST STEP. 그래서 저희에겐 정말 뜻깊은 앨범이구요, 네 그렇습니다.

 

FIRST STEP  2011.04.24 Mnet M SOUND PLEX - CNBLUE 1부
12곡 중에 10곡.. 당연히 밴드니까 저희가 자작곡을 했고. 많은 오해와 편견이 있다는 걸 저희도 알고 있고.

그래서 아티스트라는 느낌을 한발짝 걸어가자 이런 의미에서 First step이라는 이름을 짓게 됐습니다.

 

 

I don't know why  nikkansports 지금 가장 HOT한 4인조 밴드 CNBLUE 인터뷰

(현재, 일본 두번째 싱글 [I don't know why]가 발매되었는데, 이 곡의 포인트는?)

이 곡은 지금까지의 스타일을 바꾸는 계기가 된 곡으로, 저도 작곡에 참여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프랑스나 스웨덴 밴드들을 항상 연구하고 있는데요,
[I don't know why]는 그 분위기나 트렌드를 도입하면서도 CNBLUE다운 곡으로 완성시켰죠.
그런 의미에서도 지금까지의 곡들 이상으로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I'm sorry

25ans 9월호中/
발표곡 중 마음에 드는 곡)
용화: "저는 굳이 고르자면, 올해 오랜만에 발매한 미니앨범 중 "I'm sorry"일까요. 한국 팬들이 쭉 기다려주었기 때문에.

Sept. 25ans/
Fav song thus far)
YH: "If I had to choose, I'd say 'I'm sorry' from this year's mini album released after a long break. Because Koreans fans have always waited for it."

 

live  Pati Pati 감성사전 #1 live

라이브는 비타민이다.

예전에 일본에서 했던 길거리 라이브가 떠오르네요.
무더운 여름날엔 특히, 앰프나 악기를 가지고 이동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중노동이라서,
라이브를 하기 전부터 이미 기진맥진해져있는 상태였죠.
하지만 막상 라이브를 시작하는 순간이 다가오면, 피곤이 싹 가시고, 그저 재미있어서 지금껏 없던 힘이 불끈불끈 솟으니 신기한 일이죠.
목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을 때에도, 무대 위에서 연주하며 노래하다보면,
정말 그 순간만은 저 자신도 깜짝 놀랄만한 힘이 솟아나와 순식간에 라이브가 끝나버리는 것 같은 기분이에요.
저에게 있어서 라이브는, 분명 한번에 힘을 배가시키는 "비타민"인게 분명해요!

 

 

Love Revolution  2010.01.29 SBS 라디오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
(Love Revolution 곡 소개 중)
Love Revolution 은 정말로 제가 작사에 참가했던 곡이고 멜로디를 참 처음 들었을 때 정말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순수함이 느껴지는 그런 곡이었어서 가사도 약간 순수하게 썼어요.

그래서 약간 오그라 들 수도 있는데 어린 순수한 마음이 묻어나는 거니까.. 

 

 

MAMA  2010.02.24 MNet CNBluetory
저도 하고 싶어요. 다시 하면 진짜 잘 할 자신 있는데. 내년에 MAMA에서 불러주십시오!

 

 

MC  2010.02.24 Gom TV Making the Artist

(형도 MC 출신이지 않냐는 종현의 말에)
비록 첫 MC 데뷔만에 활동을 접게 됐지만..

 

 

MC정  2010.02.24 Gom TV Making the Artist

MC정입니다. 지금 여기서밖에 제가 MC를 할 수가 없어요. 어디가서 제가 말을 할 수 있는 그런게 아니기 때문에.

 

 

MR  2010.01.27 Gom TV Making the Artist
MR을 하게 되면 제가 치는지 안치는 지를 모르겠어요.

기타를 제가 치고 있는 건지 실수를 하고 있는 건지 모르니까.. 모르겠어요. 근데 일단 라이브에서가 좀 더 현장감이 더 큰 거 같아요.

 

 

NO  2010. 한국TV드라마 28호

외로움을 잘 탄다. NO
잘 우는 편이다 NO

 

 

now or never  2010.01.29 SBS 라디오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
(now or never 목소리가 외톨이야와는 다르다는 말에)
now or never 라는 곡을 처음 녹음하면서 노래하는 스타일도 되게 많이 바꼈어요.

좀 이렇게 듣고나서 많이 연구를 했어요.

이런 목소리를 가진 가수가 누가 있을까 이렇게 많이 많이 들으면서, 그러면서 되게 저한테는 많은 변화를 준 곡이에요.

 

 

one time  미남이시네요 공식 가이드북 2
(기운이 없을 때 듣는 음악은?)
CNBLUE의 [one time]

 

 

R  2010.02.01 라디오 서경석 아주 특별한 초대석
(외톨이야 발음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L이 아니라 R로.

 

 

ready  2010.02.02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 FM
(근육에 대한 질문에)
ready하고 있습니다.

 

 

RE-MAINTENANCE  2010. hot chili paper vol.62

(새로운 싱글 『RE-MAINTENANCE』는 어떤 작품인가)

2010년은 새해를 맞이하면서부터 줄곧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지금쯤 저희들을 재점검하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위해서 환경을 조금 <재정비>해보자, 하는 의미를 담아 『RE-MAINTENANCE』라는 타이틀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이번 수록곡은 예전, 일본 인디즈 초기에 발매한 작품에서도 도움 받은 적 있는 분들과 함께 제작했으니,

또다른 색깔의 사운드가 탄생하지 않았나 합니다.

 

 

THE WAY  2010. PATI PATI 7월호
지난 앨범 (「ThankU」)의 전체적인 컨셉은, 저희들의 음악에 대한 마음, 그것을 말하고자 했던 것 같아요.
CNBLUE의 음악이 어떻게 하면 좀더 좋아질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만든 곡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번 「THE WAY」도 저희들이 왜 밴드를 하고 있는지, 어떻게 음악을 사랑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바람을 큰 테마로 잡았습니다.
저희들로서는 정말 소중한 앨범이 될 것 같습니다.

 

 

this is 씨엔블루 스따~일  2010.12.25 우리 결혼했어요
서현 : 인스턴트가 가득있다.
용화 : yeh~this is 씨엔블루 스따~일

 

 

P.D.A  2011.04.13 정선희의 오늘같은 밤
(드라이브할 때 들으면 좋을 음악)
용화 : 저는 존 레전드의 P.D.A라는 노래.
정신 : 와우~
민혁 : 명곡이죠.
선희 : 이유가 있다면?
용화 : 일단 그.. 피아노 선율이랑 그 목소리 톤이 너무 좋고 그냥.. 낮에 보다는 이제 밤에 약간 시원할 때 타고…
선희 : 요런 배경처리 해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용화 : 밤에 약간 별이 보이고 좀 그럴 때 들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이제 스케쥴 끝나고 그럴 때 갈 때..
선희 : 지금 흐르고 있죠?
용화 : 네. 많이 듣거든요.
종현 : 가끔 듣죠.
선희 : 스케쥴 끝나고 듣기 좋은 곡입니다.
용화 : 마음을 정리할 때..
선희 : 어, 진짜?
종현 : 네.
선희 : 느낌 있네요.
종현 : 하루를 정리할 때.
선희 : 밤에 운전하면서 들으면 딱 좋은..
민혁 : 퇴근하면서.
선희 : 그쵸. 꼭 한팔로 운전해.
(중략)
선희 : 어떤 풍경이 상상이 되세요? 구체적으로.
용화 : 그냥.. 어.. 느낌상 이제 도로에는 차가 별로 없고 제 차만 달리는 상황이고 약간 그렇게 정말 다듬어진 그런 도로가 아니라 약간..
선희 : 비포장도로?
용화 : 네, 비포장도로.
선희 : SUV, SUV,
용화 : 네, 그런 느낌의 밤에 하늘이 맑아가지고 별이 다보이고.
선희 : 캬~
용화 : 네, 그럴 때 들으면…
선희 : 옆에 누가 탔으면 좋겠어요?
용화 : 아니요, 혼자 들었으면 좋겠어요.
선희 : 아, 네.

 


YH  2010.08.07 Trende The Muzit

oh~ 사이먼C~ YH! YH는 용퐈~ E. 센스. You turn

 

 

yes  2010. KOREAN WAVE No. 43

(다시 일본에서 음악공부를 하고 싶으신가요?)
(일본어로) 전 YES요.

 

한국TV드라마 28호
깨끗한게 좋다. YES
지기 싫어한다. YES
고지식하다 YES
신중한편이다 YES
잘 웃는 편이다 YES
여자한테 다정하다 YES

 

 

Zepp투어  2011.02.02 韓タメ!POP

일단 Zepp투어라고 하면은 굉장히 뭔가.. 밴드라면은 꼭 해보고 싶은게 Zepp 투어, 쩹쁘투어래.. Zepp투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Zepp투어를 하게 돼서 저희도 정말 영광이고.

  • heich_ 2013.07.27 07:13
    I'm sorry

    25ans 9월호中/
    발표곡 중 마음에 드는 곡)
    용화: "저는 굳이 고르자면, 올해 오랜만에 발매한 미니앨범 중 "I'm sorry"일까요. 한국 팬들이 쭉 기다려주었기 때문에.

    Sept. 25ans/
    Favorite All-time Release)
    YH: "If I had to choose, I'd say 'I'm sorry' from this year's mini album released after a long break. Because Korean fans have always waited for it."
  • heich_ 2013.07.27 09:54

    고맙습니다,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알아주어서.

  • anonymous 2017.05.19 00:58
    World wide
    https://twitter.com/YS2010211/status/865182587227996161

    https://twitter.com/Iwill1689/status/86523243645146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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