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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딸들 BoardinghouseDaughters] 정용화, 이상형 공개부터 요리까지…'시선 강탈' JYH Steals Gazes, Reveals Ideal Type, Cooks

by anonymous posted Mar 0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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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숙이네 하숙집’이 오픈 이래 최대의 경사를 맞았다. 바로 자체발광 외모에 꿀 뚝뚝 매너남 정용화가 세 번째 하숙 지망생으로 입주를 요청한 것.

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하숙집 딸들’에 세 번째예비 하숙생으로 정용화가 등장해 하드코어한 입주 테스트를 받는다. 이에 '하숙집 딸들' 측은 절로 봄을 부르는 정용화의 달콤 미소가 시선을 강탈하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하숙집에 입주하기 위한 정용화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정용화는 미소를 흩날리며 ‘미숙이네 하숙집’의 명패를 가리키고 있다. 또한 정용화는 한 손에는 기타까지 들고 당당하게 하숙집에 향하고 있어 다채로운 매력이 폭발할 것으로 기대가 모은다.

이어 또 다른 스틸 속 정용화는 무언가를 작성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는 하숙집 입주를 위해 필수로 작성해야 하는 ‘입주신상카드’로, 이날 정용화는 한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자신의 독특한 버릇부터 특별한 이상형 조건까지 솔직하게 적어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요섹남’으로 변신한 정용화의 모습도 시선을 강탈한다. 정용화는 장신영과 함께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하숙집의 네 딸들을 위해 브런치를 준비했다고 전해져 그의 출구 없는 매력에 절로 문을 닫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이날 정용화가 등장하자 하숙집 딸들은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보였다고 전해져 이목을 끈다. 특히 이미숙은 정용화가 등장하자 입가의 번지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나아가 하숙집 딸들 또한 시선을 정용화에게서 떼지 못했다고 전해져 하숙집 식구들과 정용화가 보여줄 케미에 기대가 상승된다.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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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ok's Boardinghouse" struck its best fortune since opening. Jung Yonghwa, with his self-luminous looks and honey-dripping manners, requested to move in as the third boarder. 

Jung Yonghwa will appear as a third preliminary boarding guest on KBS 2TV 'Boardinghouse Daughters,' which will be broadcast on March 7th. 'BD' revealed the BTS stills of Jung's sweet smile that steals your glance.

The released stills attract attention as they show different shots of JYH who tries to move into the boarding house. YH is smiling as he points to the nameplate of 'Misook's Boardinghouse'. He is also holding a guitar in one hand, confidently entering the house, heightening expectations to how his multiple charms will explode. 

In another shot, JYH is writing something to rouse our curiosity. This is the "residence application card" which must be filled out for moving into the residence. Jung frankly surprised all by honestly writing down his unique habits that he had never disclosed before, as well as his special ideal type.

Meanwhile, Jung also steals gazes as he transforms into "yoseknam (slang, meaning sexy guy who cooks)". With Jang Sinyoung, he prepared brunch for the boardinghouse's four daughters using a variety of ingredients and made them "close the door" for his endless charms.

On the other hand, when JYH appeared on the day, the daughters of the boarding houses seemed to be different from before. In particular, Lee Misook couldn't hide her smile when he entered the house. The daughters of the boarding houses also couldn't look away from JYH, raising expectations for the chemistry they will show with Jung.

It will broadcast at 11:10 pm on March 7th.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708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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